•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신안군 맨드라미 섬에 활짝 핀 꽃양귀비.."붉게 타오르는 꽃양귀비 보러 병풍도로 오세요"

2025-05-12(월) 14:45
맨드라미 섬에 활짝 핀 꽃양귀비.."붉게 타오르는 꽃양귀비 보러 병풍도로 오세요"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가을이면 각양각색의 희귀한 맨드라미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병풍도에 봄을 맞아 꽃양귀비가 온통 주홍색으로 물들었다.

꽃양귀비는 옛 중국의 미인 양귀비를 연상케 할 만큼 아름다운 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병풍도에 12ha (3만 6천 평) 8천만 송이의 대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5월 중순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병풍도 꽃양귀비 꽃길을 걷다 보면 한국의 산티아고라 알려진 12사도 순례길의 작은 예배당 미술 작품과 1.3km 길이로 펼쳐진 병풍바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병풍도에는 계절음식점과 체류형으로 1박 2일 투어 할 수 있는 민박집이 있어 병풍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작은섬, 푸른바다와 주홍빛 꽃양귀비를 감상하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움과 황홀함이 함께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 병풍도에서는 오는 9월 형형색색으로 물든 ‘2025 섬 맨드라미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