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나주시,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전문가 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철도망 논의’ 주제로

2025-05-09(금) 11:14
나주시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와 오는 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5년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광주·나주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철도망 구축 현안 및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 연다. 사진은 춘계학술대회 포스터. (사진제공-나주시)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나주시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와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선 가운데 한국철도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나주시는 오는 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광주·나주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철도망 구축 현안 및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철도 분야 논문 발표와 특별세션, 창의작품전, 전시 부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세션으로 마련한 전문가 토론회에선 주제 발표와 더불어 패널 토론을 통해 전남지역 광역철도 도입 타당성과 필요성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주제 발표자론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용역을 수행한 스튜디오갈릴레이 소속 김태균 박사와 전남지역 다양한 철도과제를 담당했던 정성봉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나선다.

토론은 이준 한국철도학회 수석부회장을 좌장으로 김현 한국교통대 교수, 고준호 한양대 교수, 서주환 경기대 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 강진동 스튜디오갈릴레이 박사 등이 참여한다.

토론자들은 국가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예타 조사가 진행 중인 광주-나주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무안공항 직결을 위한 삼각선 추진 전략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시·도 관계자들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 인구소멸 등 비수도권이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선 광역철도와 삼각선 철도 건설과 같은 국가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이번 전문가 토론회는 철도망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