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장성군,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성화 타올랐다

30일 개회식… 5월 2일까지 21개 종목 선수단 2810명 참여

2025-04-30(수) 19:34
장성군,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성화 타올랐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30일 장성 황룡강변 옐로우시티스타디움을 밝혔다.

오후 3시 30분 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환영 리셉션’에 이어 4시부터 개회식이 시작됐다. 장성 고고장구 난타, 장성국악협회 농악 공연과 개식 통고,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등의 식순이 진행됐다.

선서는 장성군 파크골프협회 ‘사랑클럽’ 회원인 이재창·송미숙 선수가 맡았다.

성화는 정태이 장성군 장애인체육회 이사, 김양중 탁구선수에 이어 지난해 전남장애인체전 시각탁구 금메달을 수상한 박영자 선수가 최종 점화를 맡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환영사에서 “대회를 준비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려 오신 선수단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면서 “멋진 승부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하공연으로는 성민지, 곽영광, 박서진의 흥겨운 트로트 무대가 펼쳐졌다.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은 5월 2일까지 사흘간 장성지역 경기장에서 열린다. 21개 종목 선수단 2810명, 관람객 7000여 명 등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전남 최대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