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 12개 읍·면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서정범 담양군 지회장은 “우리 농업과 농민들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늘 현장에서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후보는 정철원 후보가 유일하다.” 또한 “정철원 후보가 꼭 군수가 되어 담양의 농업과 농민들을 위한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정철원 후보는 “한 다리만 건너면 선·후배 사이로 엮여 있는 동네정치의 특성상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또 결단이 필요했을 거라 생각된다“ 며 말문을 열었다.
”60년 담양에서 여러분 들과 함께 했고, 앞으로도 그렇 것이다. 뜻을 함께 해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 12개 읍·면 회장단과 1,000명의 회원들의 용기 있는 선택이 절대 헛되이 되지 않도록, 정도가 있고 희망이 있는 담양으로 만들어 가겠다” 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꼭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이 되어서, 12명의 국회의원 비례대표가 약속했던 예산들을 담양 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며 필승의지를 남겼다.
읍에 거주하는 김철승 회원은 “우리 동네 이장님 선거도 1년 이상 거주해야 후보자로 등록 할 수 있다. 하지만 더 큰 일을 해야 하는 군수후보를 지역정서는 무시한 채 수십 년 동안 고향을 떠나 갑자기 나타난 후보를 민주당 으로 후보를 내세운 게, 민주당 권리당원으로써 실망이 너무크다.” 라며 민주당 에게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또다른 회원 신강호씨는 “TV 토론회를 보면서 ‘담주리’를 모른다고 말하는 민주당 후보에게 어의가 없었다. 담양사람이 담양시장이 있는 ‘담주리’를 모른다는 게 말이 되나? 그러면서 담양에서 낳고 자란 정철원 후보를 지지하는 건 담양 사람이라면 당연하다” 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장애인단체, 3040포럼회원, 다문화가족단체등 정철원 후보 지지선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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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