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장성군이 북일면 박산리 일원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 황룡행복마을 둔치와 백암중학교 유휴지, 삼서면 대곡리 내기마을에 이어 네 번째다.
군은 생활권 주변의 빈 땅에 정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올해 말까지 숲 조성 공사를 마치고 마을정원사, 공공근로 참여 주민들과 힘을 모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도 추진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생활밀착형 숲이 박산리 주민들에게 치유와 휴게 공간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면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 북일면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 박산리 일원… 주민 건강 증진, 휴식공간 제공 |
| 2025-03-21(금)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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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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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