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친환경 벼 재배 확대위한 농업인 교육 강화

농식품부·한국친환경농업협회와 공동으로 31일까지

2025-03-12(수) 14:42
친환경 벼 확대 재배 교육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는 올해 신규 친환경 벼 재배 확대를 위한 첫걸음으로 대대적인 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

전남도는 올해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신규로 1천890ha까지 확대해 쌀 적정 생산을 통한 공급과잉도 해소하고, 2020년 이후 벼 인증면적 감소세를 반등세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친환경 벼는 인증 단계별로 직불금 단가는 ha당 25만 원이 인상됐고, 신규 생산 전량 정부 매입, 수매가 일반벼 대비 5% 인상 등으로 판로와 소득이 비교적 안정적이다.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 전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난 11일 영암을 시작으로 12일 함평에서 진행되고, 오는 31일까지 21개 시군, 신규 친환경 벼 재배 농가와 희망 농업인 등 약 1천여 명이 대상으로 추진된다.

교육 내용은 친환경농산물 생산계획서 및 영농일지 작성요령, 인증 기준과 종자소독 방법, 시기별 병해충 방제 등 친환경 벼 재배기술, 왕우렁이 활용 및 관리 요령 등이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올해 신규 친환경 벼 재배농가는 경영자료 1년치 자료가 없어도 인증을 신청할 수 있고 10월31일까지 인증서를 제출하면 친환경 직불금도 받을 수 있다”며 “판로와 소득이 안정적인 친환경 벼 재배와 농업인 교육에 많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