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박원종 전남도의원, “디지털교과서 구독료 협상 지연, 학교 현장 혼란 우려”

전남도교육청,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위한 명확한 계획 수립 촉구

2025-02-10(월) 13:52
박원종 전남도의원, “디지털교과서 구독료 협상 지연, 학교 현장 혼란 우려”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디지털교과서 구독료 협상이 교육부와 발행사 간의 입장차이로 지연되고 있어,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은 지난 2월 6일 제387회 임시회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한 전남도교육청의 명확한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박원종 의원은 “구독료 협상 지연에 따른 전남도교육청의 디지털 교과서 추진 계획이 명확하지 않아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원활한 도입을 위한 도교육청의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와 그러지 않은 학교 간 교육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안 방안을 마련하여 교육의 공공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남도교육청 황성환 부교육감은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위해 희망 학교 중심의 시범 운영과 더불어, 전남 교육 환경에 적합한 추진 전략을 마련하겠다”며 “학생과 교사 모두가 혼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답변했다.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