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울의 끝자락, 순천만국가정원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틔웠다.
7일, 하얀 눈 속에서도 생명의 힘을 품은 복수초가 빛나며, 계절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올해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순천만국가정원에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
| 2025-02-07(금)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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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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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