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벼 경영안정대책비 570억 전국 최다

31일까지 ha당 평균 65만원…11만 6천 농가 지급

2024-12-19(목) 08:50
전라남도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는 쌀값 하락과 잦은 재해 등으로 어려운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전남도 벼 경영안정 대책비’ 570억 원(도비 228억·시군비 342억)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액은 ha당 평균 65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지급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두고 지역 농지에서 1천0㎡(0.1ha) 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 11만 6천 농가다.

지급 한도는 농가당 2ha다.

정광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벼 재배는 들녘별로 규모화·단지화해 생산비를 절감하도록 첨단 농기계 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01년 전국 최초로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제도를 도입해 2023년까지 무려 23년간 전체 1조 830억 원을 지원했다.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