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AI시대 걸맞은 산림 교육·문화 역량 강화

산림복지서비스 관계자 세미나서 정보 교류·전문가 특강

2024-11-12(화) 08:45
산림복지서비스 관계자 세미나 사진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는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상호 정보교류를 위한 2024 전남도 산림복지서비스 관계자 세미나를 지난 11일 동부청사에서 개최했다.

세미나에선 전남도 산림복지서비스 현황을 발표하고, 산림문화 콘텐츠 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인 유영초 박사가 산림교육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지도법 강의를 했다.

인공지능(AI) 시대 산림교육과 산림문화의 의미와 과제, 한국 교육과 문화의 원형인 ‘케이(K)-포레스트’ 프로그램 개발 원리와 방법론 등을 다뤘다.

전남에는 치유의 숲 10개소가 운영 중이다. 2025년까지 2개소를 추가 개장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연휴양림 16개소, 유아숲체험원 29개소가 조성돼 있으며, 국립숲체원 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같은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바탕으로 숲해설가 556명, 복지업 41개소, 유아숲지도사 248명, 복지업 38개소, 산림치유지도사 137명, 복지업 12개소가 연령별·계층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해남 흑석산 자연휴양림에서 ‘2024 전라남도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해 13명의 스타강사를 배출함으로써 전남은 명실상부한 숲교육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세미나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관계자의 산림교육 문화 프로그램 개발과 지도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시대 산림교육과 산림문화의 발전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지역 산림교육 활성화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