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고흥유자축제 초록초록 노랑노랑의 ‘유자토피아’ 유자밭 사잇길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다채 |
 | | 제4회 고흥유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701-7번지 일원 유자밭에 쳐다 볼수록 눈이 부신 황금색 유자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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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2024 전남대표축제로 선정된 고흥유자축제가 지난 7일 개막한 가운데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는 발길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11월 고흥은 비타민C 유자천국'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초록 초록 끝없이 넓게 깔린 풀밭 사잇길에 노란 황금색 자태를 드러낸 유자가 황홀함을 자아내며 천연 비타민C 고흥유자축제를 건강한 축제로 만들어 냈다.
주말 쾌청한 가을 하늘속 노란 물결 끝없이 이어지는 행사장의 각 부스마다 관광객들의 긴 줄이 끝을 가늠할 수 없다. 유자를 활용해 만든 유자청, 유자샌드, 유자커피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구매하기 위한 경쟁도 제법 볼 만하다.
 | | 제4회 고흥유자축제가 조형물./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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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엔 편안한 휴식공간이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각각의 유자 조형물과 어우러지며 주전부리와 함께한 휴식 또한 축제 매력적이다.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포토존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벤트는 남녀노소가 매우 만족해 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제4회 고흥유자축제는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701-7번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유자토피아' 고흥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날마다 이어지고 있다.
휴일 가족들의 손을 잡고 고흥유자축제 나들이를 추천해본다. 그곳은 황금색 탐스런 유자가 주렁주렁 매달린 이상형 사회 ‘유자토피아’가 있다.
 | | 제4회 고흥유자축제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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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편안한 휴식공간./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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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록 초록 끝없이 넓게 깔린 풀밭 사잇길에 노란 황금색 자태를 드러낸 유자가 황홀함을 자아내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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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4회 고흥유자축제에 출품된 잘키워 수확한 유자가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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