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라남도의회 김정이 도의원, 건설기계 탄소배출 사각지대 개선 시급!

지게차 등 건설기계, 탄소배출 높지만 친환경차 보급 제한돼 기후변화 대응 우려

2024-11-08(금) 10:54
전라남도의회 김정이 도의원, 건설기계 탄소배출 사각지대 개선 시급!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남도의회 김정이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8)은 지난 11월 5일 제386회 제2차 정례회 환경산림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탄소배출이 높은 지게차 등 건설기계는 친환경차 보급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이 의원은 “지게차는 산업 물류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며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처럼 디젤 지게차가 많으면 운전자는 극심한 소음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게 된다”며 “친환경 건설기계 비중을 높여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종필 환경산림국장은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함이 있다”며 “실태조사과 함께 미흡한 부분은 환경부 건의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전남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