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윤명희 전남도의원,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지지부진한 준비 지적”

“내년 9월 개최 행사에 아직도 조직위 조차 없어”

2024-11-04(월) 11:02
윤명희 전남도의원,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지지부진한 준비 지적”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장흥2)은 지난 11월 1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미진한 준비 상황을 지적했다.

전라남도는 미식과 다양한 사업 융합을 통한 남도음식 세계화를 위해 2025년 9월부터 한 달간 목포시 일원에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추진 중이다.

윤명희 위원장은 “기존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행사를 추진해왔었는데,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현재 조직위원회도 꾸려지지 않았다”며 “비슷한 시기에 국제 행사로 개최되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총감독이 지난 10월에 위촉되는 등 실질적인 행사 준비가 진행되고 있는 점과 비교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위원장은 “사업비가 155억 원에 달하는 큰 규모의 행사가 개최시기가 1년이 남지 않은 시점에 준비가 더딘 상황이다”며 “전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의 한 분야인 남도미식의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준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