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탱글탱글 쫄깃쫄깃” 사진으로 본 벌교꼬막축제 이모저모 |
 | | 보성군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열린 벌교꼬막축제 꼬막 체취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하나라도 더 줍기 위해 힘든 줄을 모르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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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벌교읍 천변일원에서 열린 가을먹거리 대표축제 제 20회 벌교꼬막축제가 휴일을 맞은 3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지며 성공적인 축제의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꼬막축제는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이자 근대음악이 탄생한 문학기행 1번지 벌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의 대표적 특산품 꼬막을 활용한 대한민국 대표 향토문화축제다.
축제는 신나는 공연이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고 꼬막까기, 바퀴달린 뻘배타기, 뻘속 숨겨진 꼬막찾기 등 직접 참여해 재미를 더해가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 그리고 먹거리로 천변 도로를 가득 메웠다.
손에 손을 맞잡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벌교의 매력에 흠뻑 빠지며 축제의 마지막 날과 가는 휴일을 아쉬워 했다.
 | | 보성군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열린 벌교꼬막축제장 메인 무대 공연 모습./ 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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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바퀴달린 뻘배타기 대회에 참가를 위한 관광객들이 본 경기에 앞서 배를 체험해 보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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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축제장 먹거리 부스 한켠에 손님 상에 오르기 위해 요리중인 꼬막이 침을 고이게 하고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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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축제장 양쪽에 설치된 부스 사이로 벌교를 찾은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오가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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