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영암군 대초마을 문기정 씨가 23일 미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부했다.
문 씨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나누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부로 문 씨는 9년째 미암면지사협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암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1,200여 만원을 기부했다.
미암면지사협은 문 씨의 기부금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영암 대초마을 문기정 씨, 미암면지사협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
| 2024-10-24(목)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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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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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