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호동 서창농협 대회의실에서 힘찬 출발을 알린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바탕으로 ‘청년ㆍ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자치분권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주민 간 협력 및 소통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데 목적을 두었다
출범식에는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부남 국회의원(서구을), 정준호 국회의원(북구갑), 임우진 전 서구청장, 채승기 전 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 하이라이트는 성공기원 퍼포먼스로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와 지역주민들이 그려져있는 퍼즐을 준비했다.
퍼즐 맞추기는 양부남 의원, 정준호 의원, 최종헌 회장, 조승환 사무총장, 시니어 대표 염동회, 자영업자 대표 안병길, 여성 대표 김선화, 청년 대표 박주형, 대학생 대표 송원대학교 학생회장 이대로 등이 진행하며 협력과 연대를 상징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조승환 사무총장은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지역사회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는 정책 세미나, 청년 리더 양성,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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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