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해남문화관광재단이 최근 해남군의 주요 숙박업체, 관광지 및 여행사 총 12개 업체와 함께 해남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라시아의 시작점 해남, 럭셔리 여행 ‘땅끝마실’로 뭉쳤다”는 슬로건 아래 해남을 새로운 럭셔리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구자형 재단 대표는 “협약기관과 해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남만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게 취지”라며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만들어갈 이 기회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해남 럭셔리 여행 '땅끝마실'로 뭉쳤다 해남문화관광재단, 여행사 등 12개 업체 관광활성화 협약 |
| 2024-10-15(화)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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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