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고흥군, 전남 국립의대 설립 공청회서 열띤 논의... 다양한 의견 쏟아져

군민 300여 명 참석, 높은 관심 속 진행

2024-08-21(수) 14:36
고흥군, 전남 국립의대 설립 공청회서 열띤 논의... 다양한 의견 쏟아져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고흥군은 21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개최된 전남 국립 의과대학 설립 의견수렴을 위한 2차 공청회가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전남 국립의대 설립 정부 추천 용역 수행기관인 에이티커니코리아와 법무법인 지평 컨소시엄은 공모 절차와 기본 계획, 설립방식에 관해 설명한 후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국립의대 설립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공모 공정성 요구 ▲의대와 부속병원의 위치에 관한 관심 ▲단일의대 복수병원 설립과 관련해 대학은 한곳에 두되 여러 개의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방안 ▲공동의대 설립 요구 ▲국립의대 설립으로 인한 지역갈등 문제 해결 요구 등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단일의대 캠퍼스에 1개 부속병원으로 운영할지, 한 곳의 캠퍼스에 의대를 운영하고 두 개 지역에 병원을 신설해 운영할지에 대한 국립의대 설립방식은 이달 말에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