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원림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명옥헌과 연못을 둘러싸고 흐드러지게 핀 분홍 꽃들이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자아낸다.
명옥헌원림은 조선 중기 오희도(吳希道:1583~1623)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담양 소쇄원과 함께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
담양 명옥헌원림 백일홍 활짝 |
| 2024-07-30(화)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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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