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목포시, 초복 맞이 삼계탕 배식 봉사펼쳐 목포시에서 삼계탕 430인분 무료 배식 봉사활동 진행
고병일 행장·박홍률 시장 및 임직원 50여 명 함께해 |
 | | 광주은행 고병일 행장은 초복을 맞아 1천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조성재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 회장, 박홍률 목포시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광주은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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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9일, 전남 목포시 석현동에 위치한 에메랄드웨딩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영양 부족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한 삼계탕 430인분을 정성스럽게 대접했다.
이날 배식 봉사활동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목포지역 지점장 및 임직원, 대학생홍보대사 등 50여명이 함께했으며, 박홍률 목포시장이 동참하여 뜻깊은 봉사의 의미를 나눴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이번 배식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나눔 봉사의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