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전남 자문위원 연수 우승하 부의장 지역별 통일활동 적극적 정책건의 당부 |
| 2024-07-09(화)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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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우승하 부의장)가 지난 5일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시·군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남 자문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한반도 정세와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자문위원들이 지역별 통일 활동과 정책건의를 추진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례를 포함한 주요 업무보고, 통일·대북정책 및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위한 전문가 강연 등으로 짜여졌다.
특히 전남지역회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밝힌 ‘북한이탈주민들의 멘토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통일준비’를 활동목표로 설정하고, 2024년 핵심 추진과제로 △따뜻한 탈북민 포용과 북한인권 증진 △통일에 관한 남남갈등 극복으로 국민통합 선도 △국내외 현장에서 자유민주통일담론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우승하 전남 부의장은 “현재 남북관계의 분위기는 여전히 무겁고 한반도의 시계는 맑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올해는 임기 2년 중 가장 활발한 성과를 내야하는 한 해인 만큼, 앞으로의 지역별 통일 활동과 정책건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 키워드 :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 우승하 전남부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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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