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순천시 향동 주민, 전남도 국립의대 공모 공정한 절차 촉구

2024-06-20(목) 12:02
순천시 향동 주민, 전남도 국립의대 공모 공정한 절차 촉구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전라남도가 국립의대 공모 용역사를 선정하고 속도를 내는 가운데, 순천시 향동 주민 80여 명이 모여 전남도의 국립의대 추천 공모 절차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결의를 다졌다.

주민들은 지난 11일과 19일, 2차례에 걸쳐 전라남도가 동부권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모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주민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전남 동부권에 의과대학이 절실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공정한 기회와 절차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전라남도가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추천 대학 선정 과정에 동부권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 비판의 뜻을 모았다.

김봉란 향동 통장협의회장은 “전남 동부권은 의료 취약지역으로, 국립의대 설립은 시급한 과제이다”며, “순천대학교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기회가 공정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주민들의 의지를 강조했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