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경찰, 112 접수·지령요원 에듀컨설팅 개최

국민 눈높이에 맞춘 112 신고 접수 역량 강화

2024-06-05(수) 14:09
전남경찰, 112 접수·지령요원 에듀컨설팅 개최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경찰청은 6월 3일 국민 눈높이에 맞춘 112신고 접수·지령 역량 강화를 위해 에듀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에듀컨설팅은 도경 112치안종합상황실 접수요원 10명과 시군 경찰서 지령 요원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눈높이에 맞는 112신고 접수 요령,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재난 신고 대비 방안 등을 교육하고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에듀컨설팅에서는 CS전문 강사 특강과 지역별 실무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분임토의로 진행되었다.

먼저 미앤미 교육컨설팅 백희원 강사는‘국민과 가장 처음 만나는 경찰이 112접수요원이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친절해야 한다’며 친절해지기 쉽지 않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마지막 비상벨은 경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별 분임토의 시간에는 지역별 주요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112신고 접수 시 고충 사항을 말하면서 서로 입장을 이해하는 소통 공감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나주경찰서 112지령요원은“이번 자리를 통해 주변 경찰서 112상황실 요원들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며 나아가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의 마지막 비상벨이 우리 112라는 생각에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라남도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는 “국민 대부분은 112신고 경험이 없고, 당황하거나 급박한 상황에서 신고를 하기 때문에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때 하나만 기억하면 되다. 무조건 자신의 위치부터 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