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순천시는 별량면 용두항의 진입로 정비를 위해 도비 1.2억원, 시비 3억원 총 4.2억원을 확보하여 2023년 실시설계 완료 후 지난 2월부터 공사를 추진 중이다.
별량면 용두항의 진입로는 오랜 세월 개인 사유지 주거 공간을 가로질러 통과했으며, 차량통행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진입로 신규 동선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시에서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 마을과 수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일부 사유지를 기부채납 받아 우회 통행로(길이 170m, 폭 5m)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중이며, 이번 6월 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의 제공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항상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별량면 용두항 진입로 정비사업으로 주민통행 편의 제공 |
| 2024-06-04(화)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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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