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8일 영암군 덕진면 운암리 들녘의 한 과수농장에서 활짝 만개한 배꽃에 꿀벌을 대신한 수정 작업이 한창이다.
‘위로’ ‘위안’의 꽃말을 지닌 배꽃이 봄을 만끽하는 상춘객에게는 위로를, 풍년을 기원하는 농민에게는 위안을 주길….
영암 들녘 배꽃으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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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화)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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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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