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30(수) 11:36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제23회 광양매화축제 성료...행정지원 24일까지

주차관리 및 교통지도, 이동식 화장실 연장 운영 등 수용대책 추진

2024-03-18(월) 12:27
제23회 광양매화축제 끝났지만 행정지원은 일주일 더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광양시는 제23회 광양매화축제가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지만 광양매화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차관리 및 교통지도 등 최소한의 관광객 수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 행사장을 비롯해 섬진·도사·둔치 주차장 등에 설치된 이동식 화장실도 일주일 더 연장 운영한다.

아울러 지역민이 직접 재배·생산한 각종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다압면직거래장터도 일주일 더 열어 관광객을 맞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축제는 끝났지만 올해는 개화 기간이 길고 낙화율이 낮아 광양매화마을을 찾는 상춘객이 계속될 것에 대비해 긴급 수용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편을 최소화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8일부터 열흘간 광양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광양매화축제는 체류형, 친환경축제로 발돋움하고 다양한 축제콘텐츠와 착한가격 먹거리로 연일 화제를 낳으며 관광객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폐막됐다.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