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30(수) 11:36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광양시, 제25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성료

“경북포항스틸러스U18포철고” 화려한 피날레 장식

2024-02-29(목) 17:04
광양시, 제25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성료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제25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역대 가장 많은 4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총 79경기(예선 60, 본선 19)의 대장정을 마쳤다.

29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경북포항스틸러스U18포철고가 FC서울U18서울오산고에 연장전과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제25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의 우승기를 들어 올렸다.

경북포항스틸러스U18포철고는 예선 1위로 16강에 진출, 16강에서 서울용문고에 3-0, 8강에서 경기화성U18에 1-1(승부차기 3-1), 4강에서 서울보인고에 2-0로 승리해 전 경기 승리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준우승팀인 FC서울U18서울오산고는 예선 1위로 16강에 진출, 16강에서 충남아산FCU18에 2-0, 8강에서 울산현대U18현대고에 3-0, 4강에서 경기성남FCU18풍생고에 1-0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하는 탁월한 기량을 보였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3위는 서울보인고와 경기성남FCU18풍생고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단체상은 우승팀인 경북포항스틸러스U18포철고가 수상했고, 최우수감독상은 황지수 감독(경북포항스틸러스U18포철고)이 받았다.

이어, ▲최우수선수상은 포항제철고등학교 백승원 선수 ▲득점상은 서울보인고등학교 이민혁 선수 ▲공격상은 포항제철고등학교 채인서 선수 ▲수비상은 서울오산고등학교 김유건 선수 ▲G·K상은 포항제철고등학교 홍성민 선수 ▲베스트영플레이어상은 서울오산고등학교 양승현 선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제25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광양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남축구협회와 광양시축구협회가 주관했다.

축구대회 전 경기는 유튜브 채널 ‘광양시청티비’로 생중계됐으며, 경기 결과 및 경기 진행 상황은 KTA 통합경기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정보 제공했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