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장흥군은 3.1절 105주년을 기념하여 26일부터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방문은 1934년 장흥군 남면에서 비밀결사 전남노농운동협의회에 가입해 활동하고 2020년 대통령 표창으로 추서된 故 김한태 선생의 유족 등 15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들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예우를 갖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을 기억하고 유족들의 예우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3·1절 105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가족 위문 실시 |
| 2024-02-28(수)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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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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