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30(수) 11:36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봄의 시작! 제44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개최"

3월 11일~13일…야간 콘텐츠와 사랑의 선발대회 행사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2024-02-23(금) 10:48
포스터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봄의 시작, 신비의 바다에서!’ 라는 주제로 제44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가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는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한 바닷길 체험과 진도만의 민속과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군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군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체류형 야간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특히 바닷길 횃불 행진과 복합매체(멀티 미디어) 레이저 구경거리(쇼)를 신규 개발해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민속문화예술특구에 걸맞은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 볼거리와 체험부스 등을 확대해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3월 11일 개막식에는 진도 출신 국민가수 송가인씨가 특별출연하고 12일에는 전국노래자랑 녹화방송을 행사장 일원인 가계 특설무대에 마련해 전 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바닷길 만남 44쌍의 ‘견우와 직녀’ 사랑의 선발대회와 뽕할머니 선발대회를 진행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야간 콘텐츠인 바닷길 야간 경관조명과 복합 매체(멀티 미디어) 레이저 구경거리(쇼)와 함께 가계해수욕장 해변에 에어돔 등 피크닉 존을 조성해 쾌적한 축제장이 될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더 알차고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고 즐기고 만족할 만한 축제를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내실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