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6시 광주시 북구 무등도서관 사거리에서 열린 행사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 후보 지지자와 시민들과 함께모여 이 대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촛불 문화제를 실시했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당대표를 정치적 테러에서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민주주의를 어지럽히는 극단적 혐오정치를 일삼는 세력과 그들을 옹호하는 세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의 체계를 위협하는 당내 몇몇 의원들의 행태에 더불대해서도 “당대표의 목에 칼을 들이댄 자”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이재명 당대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민주당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사욕에 눈이 멀어 창당을 하려는 세력과 이번 사태에 대해 무기력한 의원들에게 크게 실망했다”라고 성토했다.
또 “8년 전 국민의당 돌풍으로 당이 어려웠을 때 묵묵히 민주당을 지켰다”라고 밝히고 “이번에도 당과 민주주의를 한결같이 지켜내겠다”라며 당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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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