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영암군 신북면의 ㈜대우미곡종합처리장농업회사법인이,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눠달라며 10kg들이 쌀 200포를 영암군에 기부했다.
조준호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대우미곡종합처리장농업회사법인은 1999년에 설립돼 곡물 도정 등을 하는 식품가공업체로, 2021년에도 쌀·보리 혼합곡 200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우미곡종합처리장, 영암군에 쌀 200포 기부 |
| 2023-12-11(월) 17:11 |
|
|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1(목)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