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10/28~11/12일 열리는 ‘2023 월출산 국화축제’의 주무대인 월출산 기찬랜드 계곡이, 지난 25일 밤 축제를 앞두고 야간 경관조명 시 운전으로 새로운 흐름과 멋을 뽐냈다.
월출산 국화축제는 낮에는 국화로 밤에는 빛으로 관광객에게 황홀경을 선사할 채비를 마쳤다.
영암군, 빛으로 흐르는 물결 |
| 2023-10-26(목) 14:06 |
|
|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