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순천시는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드림스타트 아동 25가구에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추진했다. 지역 내 사진 전문업체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선정된 25가구에는 가족사진 촬영 후 액자(40cm×50cm)를 제공했다.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찍는 일이 일상화되어버린 요즘, 해당 가족들에게는 사진관을 직접 찾아가 가족들과 소통하며 추억을 만드는 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거라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족친화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행복한 추억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만들다 |
| 2023-10-24(화)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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