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1(목) 11:23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라인문화재단·라인건설, ‘충장축제’7년 연속 공식 후원

라인문화재단, 라인건설과 함께하는 충장 퍼레이드 타이틀 후원
지역 문화예술계 지원 및 축제 후원 통한 지역민 화합 도모

2023-10-11(수) 20:50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국민 참여 퍼레이드 시상식 기념 촬영(둘째줄 왼쪽부터 3번째 임택 동구청장, 4번째 라인문화재단 오정화 이사장, 5번째 라인건설 공병탁 총괄사장)./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라인문화재단(이사장 오정화)은 라인건설(사장 공병탁)(이하 라인)과 함께 광주지역 대표 축제인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공식 후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지역대표 기업의 소임을 다하고있다.

라인은 올해에는 20회를 맞는 축제 규모에 맞춰 기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경진대회 후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충장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충장 퍼레이드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해 충장 퍼레이드 내 국민 참여 퍼레이드 경연을 후원했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무대 부문 국민 참여 퍼레이드 경연을 펼치고 있는 공연 참가팀./

지난 8일 저녁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진 라인과 함께하는 충장 퍼레이드에는 사전 시민들의 참여 신청을 통해 접수된 국민 참여 퍼레이드와 13개 동 주민들이 전문 작가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본퍼레이드 등 3개 부문에서 32개 팀, 1,8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다양한 경연을 펼쳤다.

특히 기존 13개 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기를 끌었던 본퍼레이드와 함께 라인 후원으로 경연 방식이 변경 진행된 국민 참여 퍼레이드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올해 처음으로 거리 부문과 무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국민 참여 퍼레이드 경연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친 19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해 광주시장상과 동구청장상, 축제위원장상, 그리고 라인문화재단이사장상 및 라인건설 총괄사장상 등 총 10개 팀에 5천만원 상당이 이루어졌다.

2004년 1회 축제를 시작으로 20회째를 맞는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광주 및 전남 지역 주민과 문화 예술인 등이 다함께 참여하는 대표 도심 길거리 문화 축제다. 20회에 맞춰 올해 행사는 광주 시민은 물론 전국 단위 참가자 및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 거리축제'의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라인문화재단 오정화 이사장은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광주전남 대표 지역 축제인 충장축제와 라인문화재단이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7년째” 라며, “문화축제 후원을 통해 지역민 화합 도모라는 후원 취지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예술 인재 육성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밝혔다.

한편 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후원 외에도 라인장학재단과 함께 광주전남지역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수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광주미술대전, 한국청소년영화제,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무대 부문 국민 참여 퍼레이드 경연을 펼치고 있는 공연 참가팀./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