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14일 광주시 북구에 소재한 광주광역시북구장애인복지회 4층 대강당에 열린 행사에 참석한 정준호 변호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장애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송편을 만들고 참석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류문현 이사장과 문인 북구청장, 정준호 변호사, 자원봉사자, 장애인 등이 참석해 정성이 담긴 다양한 모양의 송편을 함께 만들었다.
정준호 변호사는 “이 송편이 장애인에게 전달되기 까지 많은 이들의 손길을 거침을 알기에 감사함을 느낀다” 며 “본인도 나름의 자리에서 힘을 보태고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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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