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2(금) 12:07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김영록 지사, “전국체전…모든 실국 현장 중심 준비 철저”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으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 수렴 강조

2023-08-16(수) 14:50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올 하반기 전국체전 등 초대형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도록 모든 실국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가 지난 1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국체전 대책 회의를 열어 체전 주요 분야별 추진상황 및 향후 핵심 현안에 대해 점검하는 모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올 하반기 전국체전 등 초대형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도록 모든 실국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주요 현안회의를 열어 “올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은 코로나 일상회복 이후 처음으로, 4만여 대규모 선수단과 관람객이 전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양대 체전이 15년만에 예향 전남에서 열리는 만큼, 지역 자연과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문화체전이자, 전국민 축제장으로 만들자”며 “이를 위해 모든 실국과 전 직원이 현장 중심으로 업무를 분장해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뿐만 아니라 시군, 체육회, 유관기관과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찾아내 실행 가능한 개선 아이디어를 수렴해야 한다”며 “특히 지난해 체전에 참여했던 선수와 임원들의 경험을 잘 들어 시행착오 없이 원활하게 대회를 운영토록 하자”고 독려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19일 목포를 비롯한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8일 11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열린다.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