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영암군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48곳 마을회관에 ‘사랑의 구급함’을 전달했다.
신북면지사협은 지난 한 달 동안 마을복지의제 욕구조사를 실시해, △보행 보조기 나눔 △던지는 소화기 지원 등 5개 제안을 받았고, 이중에서 가정용 구급함 전달을 마을복지계획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전달한 구급함에는 경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빠른 처치에 쓰일 붕대, 파스, 감기약, 소화제 등 18종의 약품이 담겼다.
박종조 신북면지사협 위원장은 “주민이 선정한 구급함이 취약계층의 건강생활에 보탬을 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군 신북면지사협, 마을 48곳에 사랑의 구급함 전달 |
| 2023-08-08(화) 10:37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2(금)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