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12일 오후 서구청 앞 광장에서 자율방범연합대 합동순찰식을 갖고, 농성2동 주변 상가와 원룸촌, 공원 등을 중심으로 치안 점검,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김이강 청장과 서부경찰서 관계자 등은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살피고 주민 안전 확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순찰 중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주민들의 현장 민원 등을 청취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힘든 일과 후에도 시민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 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서구청과 서부경찰서는 이번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여건에 맞는 치안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 자율방범대와 민·관 합동 야간순찰 ‘자율방범대법’시행에 맞춰 민·관 합동 순찰 활성화 |
| 2023-07-13(목)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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