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2(금) 16:52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완도해경, 주도 앞 해상 익수자 신속 구조

완도구조대 직접 입수 후 안전조치...생명 지장 없어

2023-05-24(수) 11:24
완도해경, 주도 앞 해상 익수자 신속 구조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24일 오전 8시 39분 무렵, 완도항 주도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출동해 구조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A씨(남, 20대)가 24일 오전 8시 35분 무렵, 주도 앞 에서 낚시 중 슬립웨이에서 이끼에 미끄러져 바다에 빠져 지인이 신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완도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과 순찰차, 구조대를 급파였으며, 신고접수 7분 만에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여 해상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익수자 1명을 발견해 구조장비(레스큐튜브) 이용 신속히 구조했다.

구조된 익수자 A씨(남, 20대)는 혈압, 호흡, 맥박 등 건강상태에 이상 없어 자가 복귀 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연안의 항포구나 선착장에서는 해상추락의 위험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람이 물에 빠졌다면 직접 구조하기 보다는 신고와 함께 주변에 부력물체 등을 던져 주는 것이 2차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