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목포시, 2023년 새로운 콘텐츠로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행사 개최

오는 4월 8~9일 유달산 봄축제 시작으로 올 한해 다양한 축제 향연

2023-02-23(목) 17:28
목포시, 2023년 새로운 콘텐츠로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행사 개최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가 풍성하고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통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올해 목포시에서는 유달산 봄 축제와 목포 항구축제, 목포해상W쇼, 목포 노을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

먼저 유달산 봄축제는 오는 4월 8일~9일 개최되는데, 봄을 알리는 목포의 계절 축제로 유달산에서 꽃길을 걸으며 목포의 진정한 봄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이순신 및 수군 콘텐츠를 융합해 스토리가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목포 항구축제는 오는 10월 20일~ 22일 펼쳐진다.

삼학도와 목포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2023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목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인 ‘파시’를 킬러 콘텐츠로 만든다는 포부다.

시는 청년은 물론,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지역만의 축제가 아닌 전 국민이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포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목포해상W쇼는 새롭고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펼쳐진다.

목포해상W쇼는 오락성과 대중성을 높인 공연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시민과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집을 이뤄 장관을 선보일 목포노을 드론라이트 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북항노을공원에서 펼쳐질 드론나이트 쇼는 상반기에는 가정의 달 5월에 열릴 계획이며 하반기는 전국체전 사전 붐업을 위해 10월 경 개최한다.

시의 이와 같은 축제 계획은 지난 16일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해 결정됐으며 이날 각종 행사에 대한 운영계획안 등이 심의됐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다양한 축제 개최로 관광객을 끌어모아 목포도 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기뻐할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축제·행사 개최로 문화관광 도시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