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복지TV 호남방송 방송대상은 정치·경제·복지·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경만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서 평소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키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 온 점이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중소기업협동조합을 중소기업자로 인정하는 중소기업법을 대표발의하여 통과시켰으며,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을 위한 상생법과 하도급법도 통과시켰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원자잿값 급등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대·중소기업 간 공정한 시장경제 발전을 위해 발의한 ‘납품단가 연동제 법안’통과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광주 서구문화센터 사거리에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 의원은 정부의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음에도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광주의 150개 사 방문판매업종 소상공인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의 입장 변화를 끌어내는 등 광주 지역경제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경만 의원은“코로나 19와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키기 위한 입법에 노력한 모습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자, 입법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2023년에도 국가와 국민만을 바라겠다는 초심을 다시 한번 깊게 새기며 경제적·사회적 약자들의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계속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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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