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광주·전남검정고시동문회, 제 14대 한평만 회장 취임

한평만 신임 회장, “으뜸가는 ‘명품동문회’로 거듭나자”

2023-01-10(화) 16:42
지난 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델리하우스에서 열린 광주·전남 검정고시동문회 회장 및 집행부 선출 및 이·취임식 행사 기념 사진./광주·전남 검정고시동문회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전남 검정고시동문회 회장 및 집행부 선출과 이·취임식이 지난 9일 개최됐다.

김대중컨벤션센터 델리하우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전임 박해성(13대) 회장님, 홍기웅 부회장을 포함한 200여명의 동문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검정고시동문회 회장으로 한평만(14대) 회장(김도균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및 집행부 선출 등 이·취임식이 함께 이뤄졌다.

전임 박해성(13대 원 바이오 경영컨설팅 경영학 박사) 회장은 ‘1996년 10월 광주·전남검정고시동문회’를 창립함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12대 13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침체된 동문회를 활성화 시키고 더 나아가 동문회 자산을 축적함에 있어 지대한 공헌과, 광주·전남 동문회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광주·전남검정고시 동문회 26년사’를 창간하는 등 공을 남겼다.

신임 한평만 회장은 고입 및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방송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약 35년 동안변호사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억울한 사람 내지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법적인 조력을 받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봉사를 해주는 등 이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평만(14대) 회장은 2년의 임기동안 전임 회장 및 집행부와 동문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또한 동문회 행동강령과 같이 동문들이 하나 되고, 사랑하고, 도와주고, 시기하지 않고,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갖는 강령을 실천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어 전국에서 ‘광주·전남검정고시동문회’가 으뜸가는 명품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짐했다.

아울러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이 사회 소외된 계층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동문회가 되었을 때 비로소 일반 학교 동문들과 차별화된 명품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