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현충탑 참배ㆍ시무식 “시민 행복 각오 다져” |
 | | 문차복 의장과 김귀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부주동 현충공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민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한데 이어 의회사무국 전 직원과 함께 시무식을 갖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고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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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의회가 2일 오후 시의회에서 시무식을 갖고 계묘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각오를 다졌다.
문차복 의장과 김귀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부주동 현충공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민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한데 이어 의회사무국 전 직원과 함께 시무식을 갖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문차복 의장은 목포시의회의 의정방향을 밝히고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시무식은 문차복 의장과 김귀선 부의장, 이형완, 백동규, 김관호, 박용식 상임위원장들의 신년인사, 덕담으로 진행됐으며, 함께 한 의원과 직원 모두는 시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의회활동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문차복 의장은 “올 한해도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면서 현장중심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의원과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린 의회,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전개, 집행부와의 상생과 협력을 통한 함께하는 의회상 정립, 항상 시민과 소통하고 민의를 적시에 반영하는 열린 의회상 구현 등 3대 의정운영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