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 비아동은 지난 27일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라면 5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부자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약소하지만 따뜻한 한끼가 되셨음 한다 전달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편지만 남겼다.
노창화 비아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따뜻한 마음을 지역 돌봄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약소하지만 따뜻한 한끼 됐으면” 비아동 익명 기부 |
| 2022-12-28(수) 11:09 |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