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목포시 건설과 민원처리 ‘최우수’ 성과목표도 ‘괄목 성과’

2022-12-07(수) 16:04
목포시 건설과가 시민불편을 먼저 생각하고 민원발생 시 적극 대처에 나서는 등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 ‘고충민원 처리’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또 성과목표에서도 건설행정, 토목, 도로시설, 도로정비, 광고물 등 5개 팀별 업무 달성도를 공유하는 등 협업을 극대화해 괄목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드러나 ‘겹경사’를 맞았다. /고규석 기자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 건설과가 시민불편을 먼저 생각하고 민원발생 시 적극 대처에 나서는 등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 ‘고충민원 처리’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또 성과목표에서도 건설행정, 토목, 도로시설, 도로정비, 광고물 등 5개 팀별 업무 달성도를 공유하는 등 협업을 극대화해 괄목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드러나 ‘겹경사’를 맞았다.

7일 목포시 감사실에 따르면 ‘2022년 고충민원 처리 우수부서 및 직원 시상’에서 건설과가 ‘최우수’, 교통행정과가 ‘우수’, 건축행정과가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안전 도시건설국의 쾌거다.

이번 시상은 고충민원 해소 기반을 구축하고 처리 역량 제고 노력 확산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우수 부서에 이어 우수 직원에서도 건설과 이정훈, 건축행정과 이상진과 강지한이 각각 우수 직원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말까지 제기된 고충민원 총 2836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고충민원 처리 건수와 준수율 등 정량평가에 정성 평가(집단민원 해소노력, 민원처리 적극성)를 반영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연말 시상식에서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건설과는 지난 1년 동안 9개 분야에 걸쳐 평가된 성과목표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려 본보기가 됐다.

도로개설 토지(지장물) 보상률은 목표 값 93% 대비 93%실적을 올린 반면, 도로점사용료 징수율에서는 목표 값 75%를 초과해 93%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도로포장 부문에서는 목표 100% 대비 183%를 달성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소규모 숙원사업 완료율에서는 90%를 달성해 목표 값에 약간 못 미쳤으나 도로개설 실적은 350m 목표에 954m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자전거도로 유지보수와 도로 유지보수 관리는 목표 값과 비슷한 실적을 냈다.

대표적인 도시미관 저해요인으로 지목된 노상적치물 정비실적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냈다. 목표 값 5000건 대비 1만2883건을 달성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 불법 유동광고물 단속 실적에서도 3만6700건 목표에 4만294건을 달성했다.

이 같은 결과는 안전도시건설국장을 필두로 건설과장과 5개 팀장이 한마음으로 민원 발생 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송창헌 목포시 건설과장은 “성과를 원한다면 목표부터 확실해야 한다. ‘목표가 성과를 결정한다’는 소신 아래 업무달성도를 공유하는 등 연내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키워드 : 노상적치물 | 도로개설 | 목포시 건설과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