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광양시, 마을 기록 아트워크 ‘나의 마을 일지’ 전시회

청년 예술인, 섬진강 끝들마을 주민의 삶을 기록하다

2022-11-08(화) 14:18
광양시, 마을 기록 아트워크 ‘나의 마을 일지’ 전시회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예술인 문화동행마을 ’나의 마을 일지‘ 전시회를 오는 12일부터 섬진강끝들마을 작은미술관에서 개최한다.

‘나의 마을 일지’는 청년 예술인과 마을 주민의 문화예술 교류와 상호 성장을 목표로 하며 예술을 매개로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한다.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예술인 5인을 선정하고 지난 8월부터 섬진강끝들마을에서 주민과 문화예술 교류활동을 하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결과물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는 양정일 작가의 ‘우리의 이야기로’ 강윤문 작가의 ‘돈탁마을을 기록하다’ 양정일 작가의 ‘우린 아직 청춘일지도’ 이수빈 작가의 ‘오늘의 추억’ 정보석 작가의 ‘삶의 그대로 스미다’ 등 작품 20점이 전시된다.

김미란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예술인과 마을 주민의 교류를 통해 일상에 문화적 삶이 스며드는 문화교역도시 광양으로 거듭나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을을 추억하고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전시를 많은 분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의 마을 일지’ 전시는 11월 12일~12월 9일 섬진강끝들마을 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 개막식은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청년예술인들의 작품 설명과 마을 주민의 소감을 들어보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