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3년 만에 돌아온 ‘순천소녀시대’.새로운 작품 선보인다

15~23일까지 갤러리 우물에서 ‘순천소녀시대, 소녀들의 꿈을 펼치다’라는 제목으로 작품 전시

2022-10-14(금) 14:56
3년 만에 돌아온 ‘순천소녀시대’.새로운 작품 선보인다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개성 있고 유쾌한 그림과 글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순천소녀시대’가 3년 만에 독자들에게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순천소녀시대는 여든 앞에 글과 그림을 배워 전시를 열고 단행본‘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출간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던 20명의 순천 할머니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순천소녀시대, 소녀들의 꿈을 펼치다’라는 제목으로 서울에 소재한 갤러리 우물에서 9일간 열리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 3월 이후 서울에서 열리는 세 번째 전시로 작품은 기존보다 훨씬 커진 크기와 섬세하고 독창적인 멋이 담긴 14명의 순천소녀시대 작가의 그림 41점이 전시된다.

또한 18일 오후 2시에는 순천소녀시대 작가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만남도 준비되어 있으며 에세이집 판매와 엽서 배부도 함께 진행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다시 한번 순천소녀시대의 개성 넘치는 작품에서 독자분들이 따뜻한 감동과 힐링하는 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