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가 지난 7일 치매 걱정 없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초당약국, 휴베이스 최약국 등 2개소이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주민에게 치매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치매안심센터로의 서비스 연계,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참여 등 치매극복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목포시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목포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료비 지원, 조기검진, 돌봄 쉼터 운영 등 치매극복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해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초당약국, 휴베이스 최약국 등 2개소 |
| 2022-10-12(수)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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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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