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아스타가 만개한 퍼플섬 개장이래 1일 방문객 최다

퍼플색으로 물 들은 퍼플섬

2022-10-04(화) 16:59
아스타가 만개한 퍼플섬 개장이래 1일 방문객 최다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보라색의 성지 퍼플섬에 아스타 꽃을 보러오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신안군에 따르면 10월 2일 퍼플섬을 찾은 관광객은 개장 이래 가장 많은 8,000여명이 찾았다.

개천절이 낀 황금 연휴에 날씨도 좋아 수도권과 경상도, 충청도 등 거리가 멀어 망설이던 관광객이 줄을 이었다.

33,000㎡에 조성된 아스타 꽃이 가을 햇살과 푸른 하늘, 바다, 관광객의 옷과 어우러져 마치 섬 전체가 보라색 물감을 풀어놓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는 평이다.

이번 축제는 가을 먹거리의 대명사 왕새우 축제가 병행돼 미식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돋우었다.

퍼플섬은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으로 이미 입소문이 난 상태이다.

가족, 연인, 각종 모임에서 보라색 옷을 맞춰 입고 퍼플섬을 방문하는 것은 이제 일종의 유행이 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퍼플섬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보라색 옷을 입고 오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다”며 “보라색을 좋아하는 전 세계인을 퍼플섬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