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제22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가을 대표 꽃축제로 우뚝

축제 3일차 관광객 약 15만명 왔다가

2022-09-20(화) 19:05
제22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가을 대표 꽃축제로 우뚝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제22회 영광불갑상사화축제가 지난 16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고 밝혔다.

올해 22회를 맞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상사화 붉은 물결, 청춘의 사랑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중이다.

16일 기념식에서는 주요 내빈, 관광객과 군민 7,000여명이 함께했으며 개막선언, 상사화꽃 퍼포먼스 등을 통해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박진도·노라조 축하공연, 상사화 미디어파사드, 군민가요제까지 더해지며 관광객들에게 인상 깊은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축제는 그간의 아쉬움도 잊을 만큼 어느 때보다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일간 관광객 약 15만명이 왔다 갔으며 특히 3번째 날은 상사화축제 역사상 최대인 74,520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상사화 축제의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는 부분이다.

앞으로도 축제 기간 중 약 3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식 상사화축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상사화 꽃길걷기, 달빛야행, 상사화 가을음악회, 지역가수 페스티벌, 주민자치 생생한마당, 도립국악단 공연, 상사화 결혼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전시·체험·참여 행사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며“남은기간에도 상사화꽃이 활짝피어 있으니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방문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